풍경과 상처/우리의 언어 무용하다 by latespring 2025. 9. 25. 형용사 1. 쓸모가 없다. “난 이리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. 봄, 꽃, 달.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, 난 날마다 죽소. 오늘의 나의 사인은... 화사요.”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Always '풍경과 상처 > 우리의 언어' 카테고리의 다른 글 #FFF064 (0) 2025.09.30 우나 코르다 (0) 2025.08.14 라그랑주점 (0) 2025.06.26 방황 (0) 2025.06.21 싱그럽다 (0) 2025.04.07 관련글 #FFF064 우나 코르다 라그랑주점 방황